[로로]벨트 멋있게 하는법 벨트 스타일링 0

 


 


 


안녕하세요 블랙 K입니다!~!


 


오늘은 의외에 순간에도 중요한 벨트를 소개할께요 ^ ^*


 


 


 


정장용 벨트는 대부분 수트에 가려져 있다.


재킷을 벗을 때, 넥타이가 펄럭일 때 간혹 보이는 소품이다.


그런 만큼 은근하게 고급스러워야 한다.


주장이 강하면 안된다. 폭은 약 3센치, 길이는 허리둘레 +10~15센치라야


착용했을 때 안정감 있고, 버클에 별장식이 없고 단순한 것이 어떤 수트에나 어울린다.


버클이 넥타이로 살짝 가려져야 하기 때문이다. 소재는 가죽이어야 한다.


소가죽 외에 도마뱀, 악어는 훨씬 고급 가죽이다.


주로 하는 시계나 가방의 금속 색과 통일하는게 좋다.


색상은 원래 구두 등 가죽 소품과 맞춰야 하나 요즘엔 바지나 상의 색과 통일하기도 한다.


 


 


정장용이 아닐 경우 전혀 다른 얘기가 된다.


특히 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에 하는, 버클이 커다란 카우보이 스타일 벨트는


온몸에서 핵심이 되는 소품이다. 일단은 체격에 버클 크기가 어울려야 한다.


몸이 왜소하면 버클도 작아져야지, 너무 커다란 것은 안 어울린다.


바지를 내려 입을 것이면 버클은 눈에 띄지 않는 편이 낫다.


다리 길이를 모호하게 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이다.


소재는 천, 가죽 다 괜찮다. 하지만 어떤 경우라도 한눈에 합성 가죽인 티가 나는 것은


안하는 게 낫다. 취향에 따라 빨간색처럼 눈에 띄는 색을 할 수 있지만, 야구 모자 같은


소품에라도 빨간 무늬가 들어가도록 은근한 색 조화를 만들어주는 게 세련돼 보인다.


천 소재인데 가로 줄무늬가 들어간 것은 줄무늬 중 한 색상으로 상의나 바지를 맞추면 세련되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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