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로] 남자 옷입는 법 믹스매치 소재매치 디자인 매치 0

 


 


안녕하세요 블랙K입니다.


흔히 옷을 입을때 깔 맞춤 이라고 하는 것만 생각하지만.


그외에 매치해야 할것이 많아요~


그것들에 대해 알아봐요~!


 


 


 


 


 


 


 


 


 


 


◎소재 매치


1. 바깥쪽 옷이 더 뻣뻣해야 한다.


어설프게 겹쳐입은 옷이 실루엣을 망치고 답답하고 촌스러워 보이는 겨우가 많다.


심지어 전문 스타일 리스트 조차 이런 실수를 종종 저지른다.


열에 아홉은 들어맞는 소재 겹치기의 법칙이 있다.


가장 바깥쪽 옷을 더 두껍고 뻣뻣해 야 한다는 것이다.


재킷안에 카디건을 그안에 셔츠를 입었다면, 재킷이 가장 두껍고 거친 조직이고,


카기건이 그다음, 셔츠가 가장 얇아야 한다.


 


마치 파충류 피부는 딱딱하고 두껍지만 그안에 부드러운 살이 있는 것처럼


망약 셔츠는 뻣뻣한데 카디건이 얇고 부드러우면 셔츠의 주름에 따라


카디건이 쭈글거리고 보기에도 안정감이 없다.


 


긴소매 티셔츠에 반소매 셔츠를 겹쳐입는 경우는 조금 다르다.


사실상 가장 바깥쪽을 많이 덮고 있는것이 티셔츠 이기 때문에 하늘하늘한 셔츠가 액세서리 처럼


작용한다고 할 수 있다.


 


 


 


2. 색이 비슷하면 소재의 변화를 준다.


'올 블랙'만이 멋쟁이라고 굳게 믿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남이 보기엔 좀도둑이나 조폭으로 보일지도 모른다. 비슷한 단색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통일하려면


소재라도 조금씩 달라야 한다.


특히 광택감이 중요하다. 광택이 있는 가죽재킷에 무광 소재인 니트 스웨터 블랙진 스웨이드 소재 스니커즈를 걸치면


온몸이 검을색이라 해도 어색하지 않다.


가죽재킷에 가죽바지,청재킷에 청바지가 촌스러운 이유는 소재와 색이 똑같이 때문이다.


 


 


3.정장인 경우 소재를 비슷하게 맞춘다.


정장은 앞의 경우와 조금 다르다.


수트는 애초에 같은 소재로 맞춰 입게 되어 있느것이라 구두나 셔츠만 광택감이 다르면


오히려 어색하다. 광택없는 모직 재킷에는 보송보송한 셔츠나 니트 스웨터가,


구두는 스웨이드나 광택없는 가죽 소재가 잘 어울린다.


이경우 행거칩이나 벨트 안경처럼 아주 일부분에 광택이 도는건 오히려 악센트가 되어 세련되 보인다.


 


 


 


 


 


◎ 디자인 매치


 


위에 설명한 대로 색상과 소재만 어느정도 맞춘다면 어떤 옷이든 섞어 입을 수 있다.


단 전체적인 실루엣은 미리 계산 해야 한다.


꼭 끼는 조끼 안에 주체 할 수 없이 펄럭거리는 셔츠를 입거나


힙합바지에 여자 하이힐을 방불케 하는 코가 뾰족한 구두를 신으면 실루엣의


연속성이 깨져 촌스러워 보인다.


특정 부위를 일부러 부풀리는 것과는 다르다.


온몸을 날씬하게 연출하고 볼륨감이 있는 목도리를 두르는 건 의도적인 강조라 오히려 세련되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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