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로] 티셔츠 체형에 맞게 나에게 맞게 입자! 0

 


 


 


안녕하세요 블랙K입니다.


오늘은 티셔츠의 종류와 또 그종류에 맞는 티셔츠를 입는 방법을 알려드릴께요 ^ ^*


 


 


 


 


 


티셔츠는 소매와 네크라인, 몸판의 통 정도가 구성 요소다.


하지만 그안에 수많은 변화 요인이 있다.


우선 티셔츠가 몸위에 얹히는 모양에 따라, 어깨가 처진 체형과


일직선으로 뻗은 체형에 어울리는 것이 다르다.


 


소재가 부드럽고 소매통이 넓어서 어깨 각이 완만해지는 것은 어깨가 마르고 각진 체형에,


반대로 소재가 빳빳하고 건담의 모빌수트처럼 각지게 떨어지는 것은 동글동글하고 여성적인 몸매에 어울린다.


통은 넓을수록 몸이 좋아보이고 좁을수록 날씬해 보인다.


하지만 원래 뚱뚱한 몸매에 통좁은 티셔츠는 당연히 안 어울린다.


 


칼라나 후드등 목 주위가 돌출한 티셔츠는 상대적으로 어깨가 더 경사져 보인다.


즉, 어깨가 당당한 사람에게 더 어울리는 것이다.


사이즈가 맞아도 핏이 안 맞는 티셔츠가 있다.


티셔츠를 입고 나면 목부터 겨드랑이를 향해 사선 주름이 생기면서 축처지는 것,


이런 것은 빈약한 남자를 더 빈약해 보이게 한다.


또한 티셔츠 종류에 따라 어울리는 체형이 따로 있다.


 


 


◇박스형 티셔츠 -나온 배를 감추기 위해 입는 사람이 많은데.


오히려 마르고 어깨가 넓은 체형에 어울린다. 한마디로 꽉 차지 않고


좀 빈 듯 해야 멋지다, 드물지만 브이넥도 있는데


적당이 팬 것은 어깨가 처진 체형을 보완해준다.


 


 


◇슬림 핏 티셔츠 -일명 쫄티,아주 깡마르지 않은 한 근육이 강조돼 원래보다


몸이 좋아 보인다. 단 너무 딱 달라붙으면 곤란하다. 네크라인이


깊게 파이면 섹시해 보이기 때문에 의외의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


 


 


◇후디 - 일명 후드 티, 모자가 목 뒤로 보이기 때문에 목이 짧아 보일 수 있다.


그것을 방지하려면 앞의 팬 부분이 깊어야 한다. 체구가 보통 이하인 사람이


귀엽고 스타일리시해 보인다.


 


 


◇헨리 -라운드넥과 같지만 목 가운데 T 자로 단추 여밈이 있는 티셔츠,


상체가 발달하고 어깨가 각진 체형을 부드러워 보이게 한다.


대신 상체가 빈약한 체형은 정말 불쌍해 보이니 주의 할 것,!


 


 


◇폴로셔츠 -칼라, 단추2~3개가 달린 티셔츠,


원래셔츠에서 발전 한 것이라 티셔츠와는 조금 종류가 다르다.


어깨가 일직선에 가까운 체형에 어울린다. 칼라는 세우면


목이 짧은 동양인의 얼굴을 기품있어 보이게 한다.


 


 


◇스웨트 셔츠 - 잘못된 말로 '맨투맨 티셔츠' 라고도 한다.


대학교 로고가 찍힌 것이 많고, 안쪽은 보슬보슬해서 땀을 잘 흡수하도록 하므로


스웨트 셔츠라고 한다. 목은 잘 늘어나는 크루넥이고,


소매는 시보리라고 하는 탄력 밴드로 처리돼 있다.


온통 곡선으로 이루어 졌기 때문에 당연히 몸에 각이 분명하고 마른체형이 더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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